\***" 금향로(금대접 여행)로 여행하라!!! "**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계8:1-5) *****2026,3월 10일 미국 컨퍼런스***** " 금대접 기도여행 "!!!!!!,,,, 이 시대는 바야흐로 여러가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절박한 영적 상황으로 진입하고 있다.마시막 시대를 살고 있는 종말과 교회를 향한 주님의 기록된 계시의 말씀들이 성령의 능력이 되어 (두나미스,두나마이,다이나 마이트 같은)폭발력이 나타나도록 늘 사모했다. 난 개인적으로 이번 미국 집회를 위하여 개인적으로 '기도의 금대접 여행' 이라는 목적과 주제를 생각하게 되었다,그리하여 가는 곳마다 강력한 기도를 인도하기로 내심 작정하였다. 현 시대의 교회와 성도들은 예배와 영적 전쟁간의 긴밀한 관계를 깨닫기 위한 몸부림으로 가득하다.어떤 이들은 사탄과의 영적 싸움만이 중요하다고 말하고,어떤 이들은 어둠의 세력과 싸울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께만 예배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항변하기도 한다.하지만 예배와 강력한 기도와 성령의 기름부음및 영적 전쟁은 결코 분리할 수 없는 것이다.미국과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중동의 화약고가 불 붙은 지금,역사상 전례가 없던 것처럼 거대한 영적 추수가 이제 곧 시작될 것이다.이 영적 추수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지금과는 분명히 다른 특별한 방식으로 생생한 임재와 기름부음으로 이끌 것이며그렇게 인도를 받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아틀란타 조지아의 주님의 교회에서의 4일 동안의 집회에서는 말 그대로의 소수 정예 멤버들의 특수부대의 군사집회라 할 수 있겠다. 주님께서는 이번엔 외부 사람들의 참여를 아예 차단되게 하신 것 같았으며 예배 때마다 중보기도만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의 뜨겁고도 강력한 중보기도를 드렸다.울부짖는 이 기도는 그야말로 밤 하늘을 찢었다. 밤의 통성기도및 중보기도는 말 그대로 사선을 넘어 선 기도이다.그리고 매일 이어지는 영적 퍼포먼스,감동어린 소름끼치는 찬양과 불의 향연이 넘치는 예배는 성령님의 기쁨이 넘치는 축제 그 자체였다. 이미 과거에 영상으로 전했던 메세지이건만 성령님께서는 새로운 기름부음으로 포장하셔서 말씀을 전하게 하셨으며 '하나님의 일곱영으로 인도하신 성령님'이란 주제로 낮에 시작하여 저녁에야 겨우 주일 설교를 마쳤다. 추 신 : 매일 미치도록 환장할 폭식에다,우리팀을 주님 섬기듯 하니,,, 먹기만 한 것 같아 먼저 주님께 죄송스럽고 인간적으로 몸둘 바를 모르겠다.모든 집회를 마치고 특히 주일 밤 늦게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뭐가 그리도 아쉬운지 청년들과 여러 피부색을 지닌 성도들은 떠나는 우리를 실은 차를 가로 막고,출발했는데도 또 죽도록 달려서 또 따라 오고,,,막고 또 막았다.차 안에 있는 우리들은 감동 또 감동하였으며 ,모두 눈가에 촉촉한 눈물이 고였고 훌쩍거리는 이도 있었다. 성령님께서는 축복의 단비로 첫 날 시작하여 하게 하시고 마치는 날엔 늦은비의 성령님 같은 단비가 내려 진한 아쉬움을 더 드러 내게 하신다.박목사님과 사모님과 모든 성도들은 일 년 내내 물질을 저축하여 분에 넘치도록 집회를 치르는데 우리는 황송 그 자체라 할 수 있다,비단 아틀란타 뿐이랴?샌프란과 엘에이와 미네소타 역시 마찬가지이다..비싼 호텔비와 숙소내 비치된 많은 간식들,최고급 차량 렌트,그외에도 필요에 따라 주는 분에 넘치는 선물과 사례금,선교,음식으로 섬김과,심지어 커피,크리스피 도넛, 심야 간식까지,,,때론 관광으로,그런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들이 심상치 않다,먼저 음식이 제대로 맛이 있는지 없는지 만들어보고 먹어 보며 테스트까지 한다고 하니,,,이 무슨 일이람???,,, 모든 성도들은 이미 기미 상궁(임금이 먹는 음식:맛을 미리 먹어 보고 결정하는 최고의 상궁)이 되어 있었다. 수 천 명씩 모이는 일반교회에서는 감히 언강생심 흉내도 못낼 일이다.그런 엄청난 일들을 소규모 예배의 전사들이 매 년마다 두 세번씩 하고 있는 것이다.물론 자원해서 하기도 하지만 주님께서 친히 당부하신 메세지이기도 하다. 모든 홀리파이어 미니스트리의 모든 지교회들이 다 이렇다 보니 나는 눈물겹도록 몸둘 바를 모르겠다.집회를 할 때마다의 고난과 시험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다. 상처와 쓰린 가슴에 마음에 묻어든 말 못할 이야기도 꽤 많이 있을 것이다.빚이 되어 쌓일 때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론 주님께서는 어떤 날은 한 방에 갚아 주실 날도 가끔씩 있다.이미 한국에서도 외국에서도 자주 경험해 본 바다. 아뭏든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성도들 모두 대단한 경외심과 존경이 묻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영적 전쟁을 위한 전략적 예배와 새 옷을 갈아 입을 때가 왔다***** 이제는 점점 갈수록 시대가 전략적으로 움직이며 육적세상도 영적 세상도 전략으로 승부할 때가 왔다. 예배의 영적 전사들,전략적 예배전사들,영적 전쟁에서 예배와 기도와 강력한 메세지는 너무나 중요하다.중량급 지도자인 대형 목회자들의 타락의 일탈들과 비참하고 쓸쓸한 뒷 모습의 저물어가는 모습을 안타까이 바라보면서 나 역시도 두려운 경각심을 가져 본다.비단 대형교회 목사 뿐이랴?,,,우리의 내면에 깊이 감춰진 추악한 모습들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홀리파이어의 예배의 전사들은 모두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천군 천사와 유다의 사자가 계시는 곳,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뿔,일곱 눈과 일 곱 등불이 켜있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시는 제단 앞,우리들은 지금 금향로의(금대접의) 기도 여행을 하고 있다.심신은 지칠대로 지쳐 있지만 우리는 아틀란타를 뒤로 하고 다음 행선지인 샌프란으로 왔다.장시간 앉아 오기에 발은 퉁퉁 부어 구두에 들어 가지 못 하지만 그래도 억지로 쑤셔 넣었더니 몸이 기우뚱거린다.샌프란 이빨 미녀들의 괴성을 지르는 통에 공항이 어지간히 시끄럽다!!!고국에서 몸이 많이 아픈 분들의 비상벨이 우리는 기도의 제목들이 금쟁반에 실려 오는 소식이 들려 가슴이 시려 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 껏 늘 해오고 있는 기도가 있다,오늘은 더 간절히 부르짖는 특별한 전략적인 기도를 해야겠다. 우리의 살 길은 오직 금향로에 기도를 집어 넣어 주의 보좌에 올리는 것 만이 살 길이기에,,,,, ㅡ 샌프란시스코 프리먼에서 김용두 목사 ㅡ